아이 이름을 8번 불러주는 3분짜리 양치 영상

루미는 4살 또래 별 캐릭터예요. 아이에게 "양치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고, 아이 이름을 부르며 함께 양치를 배워가요. 마지막엔 "OO 덕분에 양치를 배웠어, 고마워!"로 끝나요.



아이가 루미를 "가르치는" 순간, 시켜서 하는 양치가 아니라 아이가 알려주는 양치가 됩니다. (티처블 프렌드 설계, 아래 근거 참고)
※ "양치 거부가 사라진다"처럼 효과를 보장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연구에서 확인된 방식을 설계에 반영했다는 뜻으로 읽어주세요. 의료·치과적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잠자리편의 느린 호흡 근거는 잠자리편 페이지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