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별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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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양치편
EP.2 재우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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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모음
먼저 본 아이들은 이렇게 반응했어요
체험단 어머님들의 블로그 후기 중 인용·사진 사용에 동의해주신 내용만 모았습니다.
체험단 후기
4세 여아 (41개월)
"루미랑 또 만나고 싶어"
이름을 듣자 살짝 웃고, 루미가 보여달라니까 양치 모션을 하며 화장실로 들어갔어요. 끝나니 울먹이며 또 만나고 싶대요. 3일째, 오늘도 루미 보고 싶다고 해요.
체험단 어머님 블로그 후기 中
체험단 후기
11개월 아기
"자기 이름이 나와서 그런지 엄청 좋아해요"
양치할 때마다 틀어주는데, 모닝 양치 때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봤어요. 마지막 "잘 자" 멘트에 양치 후 딱 잘 준비하고 침실로 들어가요. 칫솔을 잡고 스스로 양치하고 싶어해요.
체험단 어머님 블로그 후기 中
체험단 후기
36개월 남아
"치약 칫솔 주세요 하며 웃어요"
양치 시간마다 도망다니던 아이가 영상을 틀어주면 치약 칫솔 달라고 하며 웃으면서 양치를 해요. 가글하는 모습도 따라 하고, 자막에서 이름 찾는 재미까지 생겼다고 해요.
체험단 어머님 블로그 후기 中
체험단 후기
27개월 여아
"이름 불리니 집중력이 달라요"
자기 전 양치할 때만 영상을 보여주는데, 이름이 불리는 부분에서 확실히 집중력이 달라졌다고 해요. 한 번에 3번 연속으로 볼 만큼 좋아했고, 이제는 루미랑 양치하러 가자고 하면 곧잘 따라간다고 해요.
체험단 어머님 블로그 후기 中
체험단 후기
체험단 아이
"양치 시간이 편해진 느낌이었어요"
세면대 옆에 영상을 켜두고 칫솔을 건네니 아이가 화면에 관심을 보였어요. 이름이 불리는 부분에서는 더 집중해서 봤고, 계속 닦으라고 말하는 것보다 영상에 시선이 가 있으니 양치 시간이 한결 편해진 느낌이었다고 해요.
체험단 어머님 블로그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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