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 · 재우기편

루미, 오늘 밤도 재워줘

아이 이름을 불러주며 잠자리까지 함께하는 영상

이런 편이에요

루미가 아이 방에 찾아와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워 하늘에서 배운 "잠 오는 숨쉬기"를 아이에게 알려줘요. 꽃 냄새 맡듯 들이쉬고 촛불 불듯 내쉬는 숨을 함께 따라 하다 보면, 마지막엔 화면이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검증된 장치
루미의 숨쉬기 장면은 아이 대상 연구(2021, 342명)에서 각성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된 "꽃 냄새 맡고 촛불 불기" 느린 호흡을 그대로 따릅니다. 숫자 세기 대신 숨소리로 이끌고, 마지막 1분은 화면을 어둡게 해 빛이 잠을 방해하지 않게 설계했어요.
출처: 아동 대상 느린 호흡 유도 RCT, n=342, Developmental Psychobiology 2021 · 저조도-멜라토닌 연구(Hartstein 2022, Akacem 2018)
길이
약 4분
잠자리 루틴에 맞춘 길이. 매일 같은 순서로 반복해서 트는 걸 권장해요.
함께 오는 것
눈 감기 장면 안내
"눈 감기 장면부터는 기기를 엎어두세요" — 빛 노출을 줄이는 안내를 함께 드려요.
주의
잠이 빨리 든다고 보장하지 않아요
연구에서 검증된 방식을 적용했다는 뜻이며, 취침 영상 자체가 잠들기를 앞당긴다는 연구는 없습니다.